[Dispatch=이명주기자] 아홉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F&F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홉 SNS에 3번째 미니앨범 티저 포스터 이미지를 올렸다. 새 앨범 제목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신보명은 '런 투 유'(RUN TO YOU)다. '너에게 달려간다'는 의미처럼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확신 어린 마음을 담았다.
청춘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홉은 미니 1집을 통해 불완전하지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년들의 첫걸음을 그렸다.
미니 2집에선 성장 과정에서 마주한 불안과 방황을 다뤘다. 청춘이 가진 다양한 단면을 보여주며 특별한 서사를 보여줬다.
소속사 측은 "아홉이 성장 시간을 지나 마음이 시키는 방향으로 향하는 청춘을 음악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기대를 바랐다.
한편 아홉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런 투 유'를 발매한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