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올여름 컴백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을 발매한다. 24일에는 수록곡 '런 잇'(RUN IT)을 선공개한다.
이들이 신보를 내는 건 약 9개월 만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11월 스페셜 음반 '스키즈 잇 테이프-두 잇'(DO IT)을 발표했다.
관련 티저도 오픈했다. '런잇' 영상엔 스트레이 키즈의 헤리티지가 담겼다. 흑백이 화합된 모습으로 뮤직비디오 본편을 기대케 했다.
신보 활동 외에도 새 월드투어를 연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24년 8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도미네이트'(dominATE)를 펼쳤다.
단일 투어 기준 자체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멤버들은 약 1년 2개월간 전 세계 35개 도시/지역에서 56회 규모 단독 공연을 가졌다.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도 있다. 오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 역시 참여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