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MARK)가 NCT 탈퇴 후 한국에서 첫 모습을 드러내며 솔로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마크가 16일 오전 미국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마크는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취재진의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크는 자신의 음악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될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공식 출범시키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오랜 시간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온 마크는 Upper Room을 통해 공동대표이자 주체적인 창작자로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선다.
한편 마크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 출범 이후 지난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개막 행사에 참석해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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