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리센느가 금의환향했다. 음원 차트 역주행에 힘입어 음악방송 무대에 또다시 올랐다.
리센느는 지난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미니 1집 '씬드롬'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렸다.
'러브 어택'은 2024년 8월 나온 곡이다. 이들이 '야호' 밈으로 화제 되면서 2년 전 노래가 역주행한 것. 급기야 음악방송 재출연까지 이뤘다.
리센느는 이번 무대를 위해 멤버 전원이 갸루 콘셉트를 소화했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인 만큼, 공연 중간에 '야호'를 외치기도 했다.
역주행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다. '러브 어택'은 4월 멜론 톱 100에 차트인했다. 이후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19일 기준 5위를 찍었다.
일간 차트에서도 톱 5에 들었다. 최신 집계(17일 자)에서 5위에 자리한 것. 주간 차트에서는 10계단 상승하며 9위(8~14일 자)에 랭크됐다.
해당 곡은 또 벅스 실시간 및 일간 4위(19일 자), 주간 5위(8~14일 자)를 차지했다. 지니뮤직 '톱 200'에선 10위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편 리센느는 다음 달 컴백 예정이다.

<사진출처=더뮤즈엔터테인먼트, 엠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