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재현이 팬들과 재회한다. 팬콘 투어의 막을 올린다.
재현은 오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재현 팬콘 투어-모노'(JAEHYUN FAN CON TOUR-Mono)를 개최한다.
그가 단독 무대로 찾아오는 것은 약 1년 8개월 만이다. 재현은 군 입대 전인 지난 2024년 10월 팬콘 '뮤트'(Mute)를 진행했다.
직전 공연의 서사를 이어간다. 이번 팬콘은 '음소거(Mute)를 해제하고 본연의 사운드와 색깔을 찾아간다'는 테마로 펼쳐진다.
풍성해진 솔로곡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재현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제이'(J) 수록곡을 포함해 다양한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한편 재현은 오는 13일 마카오에서 팬콘 투어를 이어간다. 20일 자카르타,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로 향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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