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파이널 피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하트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했다. 스윗한 미소와 댄디한 매너가 돋보였다.
한편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설레는 입장

훈남의 정석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스윗한 미소

진지한 분위기

"오늘도, K하트"

"여심을 흔든다"

신사의 품격

"꽃보다 켄타로"

"두근두근,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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