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에스파'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한양대학교를 뜨겁게 달궜다.
에스파는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라치오스’(RACHIOS) 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노천극장에는 약 2만여 명의 한양대학교 재학생들이 자리해 뜨거운 열기로 축제를 즐겼다.
닝닝은 데님 팬츠에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패션을 연출했다. 우아한 미모는 물론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라치오스’는 한양대학교 서울의 봄 축제로 동문·재학생·응원단·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행사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모, 실화야?"

분위기 여신

독보적 시크

"남심을 저격해"

워너비 피지컬

"한양대, 소리 질러"

"포스터를 찢었다"

"애교는 무장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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