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부모가 된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SNS에 짧은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두 사람이 엄마(MOM), 아빠(DAD)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것. 그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고 적었다.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오연수는 "어머 축하해"라고 했다. '핑클' 출신 성유리도 "너무 귀여운 엄마 아빠"라며 기뻐했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왔다.

<사진출처=이다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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