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칸(프랑스)=이호준기자] 영화 '도라' 주연배우들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도연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뜨거운 태양에도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영화 '도라'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주리 감독은 혼란스러운 과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출로 담아냈다.
한편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은 오는 23일까지 개최된다. '도라'는 해당 섹션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미소가 러블리"

"태양보다 뜨겁게"

"클로즈업을 부른다"

"청량미 한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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