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배우 박지훈이 흥행을 이끌었다.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3화가 지난 18일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전국 평균 7.1%를 기록했다.
박지훈 열연 덕분이다. 그는 관심병사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강성재로 분했다. 해당 방송분에선 위기를 정면 돌파하는 과정이 나왔다.
시청자들은 박지훈의 성장 서사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첫 회부터 터졌다. 전국 평균 시청률 5,8%로 출발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넘겼다.
그가 보여준 연기 변신도 호평 일색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이미지를 일찌감치 벗었다. 어리바리한 신병이 돼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 역시 인기 비결이다. 군 복무 중 발생하는 여러 사건들 속에서 강성재와 부대원 간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과 티빙에서 동시 방영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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