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김남길이 재치 넘치는 무대로 연세대학교를 뜨겁게 달궜다.
김남길은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6 사랑한다 연세여' 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노천극장에는 약 2만여 명의 연세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자리해 뜨거운 응원전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김남길은 데님 팬츠에 블레이져를 매치해 댄디한 패션을 연출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재치 넘치는 멘트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2026 사랑한다 연세여'는 연세대학교 대표 행사 중 하나로, 동문·재학생·응원단·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축제다. 연세대학교 특유의 응원 문화와 떼창 분위기가 돋보인다.

흡사 콘서트장

넘사벽 진행스킬

"눈빛이 다했어"


감사의 큰절

성공적인 축제 데뷔

"신인가수 김남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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