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청춘 에너지 가득한 무대로 '2026 숭실대학교 축제 대동제 청람'의 마지막 날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동 숭실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대동제에는 마지막 날 공연을 보기 위해 약 2만여 명의 학생들이 모였다.
허윤진은 숭실대학교 유니폼 스타일의 네이비 셔츠와 화이트 무대 의상으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금발 헤어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대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학생들과 눈을 맞췄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여유로운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축제의 마지막 무대에는 싸이, 아홉, 하이키, 르세라핌 등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핫걸, 그 자체

아찔한 패션

"무대 위가 여름이었다"

캠퍼스 뒤집은 에너지

함성 유발자

"열기마저 즐긴다"

에너지로 현장 압도

"퍼포먼스에 함성 폭발"

오늘도 레전드 무대

오늘도 핫한 윤진


"물에 흠뻑 젖었어요"

청춘 감성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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