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최지우(50·본명 최미향)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 아버지 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차려졌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가족들과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치러질 예정이다. 고인이 군인 출신인 만큼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 현충원에 안장된다.
한편 최지우는 원조 한류스타다. 드라마 '진실', '겨울연가'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슈가'로 스크린 컴백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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