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Seventeen)' 조슈아가 출국길에 자신의 11주년 축하 광고를 기다리다 인증샷을 남겼다.
'세븐틴' 조슈아, 준, 디노가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 팬미팅 일정을 위해 후발대로 12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조슈아는 공항 전광판 광고를 직접 확인한 뒤 손하트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다정한 팬서비스로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일본 팬미팅은 오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세븐틴이 일본 팬미팅을 돔 공연장으로만 채우는 것은 'SEVENTEEN 2023 JAPAN FAN MEETING 'LOVE'' 이후 두 번째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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