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 쟈니, 유타, 재현, 해찬이 팀복을 맞춰 입고 오랜만에 함께 출국길에 올랐다.
NCT 127이 해외 촬영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재현은 지난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전역 4일 만에 NCT 127 멤버들과 함께 출국길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이날 멤버들은 단체 팀복을 맞춰 입으며 컴백을 기대하게 만드는 훈훈한 팀 케미를 발산했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