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에스파' 카리나와 닝닝, '블랙핑크' 지수가 올해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는다.
카리나, 닝닝, 지수가 오는 5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한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자선 행사다. 올해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로 진행된다.
지수는 올해 처음 레드카펫에 오른다. 카리나와 닝닝 역시 첫 참석이다. 카리나는 패션 프랜드 '프라다', 닝닝은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초대됐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스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비욘세,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 안나 윈투어,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샘 스미스 등이 자리를 빛낸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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