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에스파가 선공개 싱글로 열기를 끌어올린다.
에스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의 선공개곡 'WDA'(홀 디프런트 애니멀, Whole Different Animal)를 발표한다.
이들은 4일 'WDA' 티저도 공개했다. 특이점 발생으로 에스파 세계관에 혼란이 생겼다. 멤버들은 이로 인해 탄생한 크리처와 함께했다.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신보에는 총 10개 트랙을 담았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했다.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에스파 세계관의 새 챕터가 펼쳐친다"고 말문을 열었다.
들을 거리와 볼거리도 가득하다고 짚었다. "한층 더 견고해진 스토리를 담았다"면서 "에스파의 음악적 성장까지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레모네이드'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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