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일릿이 중독성 강한 신곡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아일릿은 지난달 30일 4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냈다.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로 활동 중이다.
음악방송 출연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잇츠 미'는 일본 AWA 급상승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중국 QQ뮤직 차트에선 3위에 랭크됐다.
신보 향한 관심도 뜨겁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70개 국가/지역 애플뮤직 '톱 앨범'(2일 자)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애플뮤직은 1위였다.
뮤직비디오 또한 인기다. '잇츠 미'는 39개 국가/지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순위권에 들었다. 싱가포르 1위, 한국 4위에 올랐다.
멤버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치 있는 연출이 전 세계 팬들에 통한 것. 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글로벌 차트 11위(1일 자)에도 안착했다.
한편 아일릿은 4일 일본 음악 페스티벌 '재팬 잼 2026'에 출격한다. 오는 5일엔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연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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