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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제리케이, 영면에 들다…아내 "제리를 기억해달라"

[Dispatch=박혜진기자] 래퍼 故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영면에 들었다. 그의 아내가 인사를 전했다.

제리케이의 아내 루는 지난달 30일 "제리케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남겼다.

제리케이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했다. 지난달 2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그는 2024년에 "저는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고 회복하고 있다"며 "이게 다 뭔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진다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아내는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 두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리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제리케이는 지난 2001년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 사회 문제를 비판하고, 약자들을 위한 곡을 써왔다.

<사진출처=제리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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