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
초록우산은 1일 "이승기가 KBS-1TV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승기는 오는 2일 KBS-1TV '동행'에 출연한다. 발달 장애를 진단받은 현성이 가족을 찾아간다. 그들의 텃밭을 함께 가꾸고, 필요한 지원을 고민한다.
초록우산은 지난 2015년부터 KBS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을 소개한다. 후원자들의 나눔으로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 2015년 설 특집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동행'은 오는 2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가정의 달 기획으로, 이승기가 현성이 가족을 만나 응원을 전한다.

<사진제공=KBS, 초록우산>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