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전동 유니세프한국위원에서 열린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 론칭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범규는 잘생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투게더 포 투모로우'는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빅히트 뮤직은 캠페인에 약 140만 달러를 기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수트핏 이 정도

재벌 3세의 일상

"남자도 어여쁘다"

미소년 감성

조각 비주얼

"캠페인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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