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그룹 '이븐'이 2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싱글앨범 ‘뱉어’(Backtalk)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박지후는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타이틀곡 ‘뱉어’는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디지코어 요소에 디스토션 808, 트랩 리듬을 결합해 독특한 질감을 완성했으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분명히 드러낸다.
한편 이븐(EVNNE)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렷한 잘생김

심쿵 눈맞춤

"잘생김이 콕!"

눈부신 볼하트

"비주얼, 자체발광"

"퍼포먼스 찢었다"

"눈빛으로 올킬"

"여심을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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