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슈가, 제이홉, 지민이 남다른 아우라로 늦은 시간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슈가, 제이홉, 지민이 'BTS WORLD TOUR 'ARIRANG'' 월드투어 공연 일정을 마치고 18일 오후 일본 도쿄에서 서울 김포 비지니스 센터(SGBAC)로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이들은 각자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멋진 스타일로 월클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17~18일 일본돔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성공적으로 투어의 닻을 올린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25일부터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 공연을 이어간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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