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곡이 글로벌 리스너들에 닿았다. 주요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3일 오후 6시(한국시간) 미니 8집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7TH YEA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인기가 뜨겁다. 총 19개 국가/지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 포함됐다. 일본(4위), 인도네시아(5위) 등이다.
유튜브뿐 아니다. '하루에 하루만 더'는 스포티파이에서도 선전했다. 총 8개 국가/지역 '데일리 톱 송' 차트(13일 자) 순위권에 랭크됐다.
국내 리스너들 역시 관심을 보였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멜론, 벅스 등 실시간 차트에 등장했다. 이후 멜론 일간 차트(95위)에 안착했다.
일본 반응도 상당하다. 타이틀곡은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 정상을 밟았다.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3위(13일 자)에 자리했다.
신보는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에서 2일 연속 1위(13~14일 자)를 지켰다. 발매 첫날 135만 장 넘게 판매돼 한터차트 1위를 안았다.
한편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