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효리의 부친이 12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이효리와 이상순이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안테나' 측 관계자는 이날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입관한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충북 음성 선영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SBS-TV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 출연했다. 서울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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