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넥스지가 4월 컴백 대란에 합류한다. 올해 가요계 첫 출격을 공식화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 '음츠크'(Mmchk)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신보 트레일러 역시 베일을 벗었다.
해당 영상은 약 1분 8초 분량이다. 같은 공간에 있는 멤버들이 포착됐다. 카드성을 쌓거나 책을 읽는 등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
텔레비전에선 공익 광고가 흘러나왔다. 유우의 인기척과 함께 흩어졌던 시선이 TV 화면으로 쏠렸다. 노이즈 사이 신보명이 나타났다.
넥스지는 약 6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비트복스'(Beat-Boxer)를 발표했다. 확장된 음악적 세계를 들려줬다.
소속사 측은 "넥스지는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 및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그룹"이라며 "올해 첫 컴백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넥스지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음츠크'를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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