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영화 '누룩' 언론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장동윤은 '누룩'으로 첫 장편영화에 감독으로 도전했다. 부드러운 미소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누룩'은 동네 사람들만 아는 소문난 양조장 집 딸이자 막걸리를 사랑하는 열여덟 소녀 ‘다슬’이 어느 날 막걸리의 맛이 변한 걸 느끼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다. 배우 장동윤이 첫 장편영화 감독으로 도전했다. 오는 15일 개봉.

"긴장했어요"

오늘은 배우 아닌 감독

"첫 장편영화입니다"

비주얼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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