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베리베리' 강민이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민은 지난달 26일 솔로 싱글 1집 '프리 폴링'(Free Falling)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초동(일주일간 판매량) 10만 장을 넘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또한 사랑받았다. '프리 폴링'은 벅스 실시간 차트 3위(3월 27일 자)를 기록했다. 멜론 '핫 100'에도 안착했다.
팀 활동과는 전혀 다른 매력 역시 보여줬다. 강민은 2주간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에 출연했다.
솔로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나른하면서도 절제된 퍼포먼스를 통해 곡 전반에 담긴 불안의 정서를 무대 위에 구현했다.
그는 특히 지난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핫스테이지' 트로피를 받았다. 팬 투표와 유튜브 조회수 등으로 선정하는 부문이다.
소속사 측은 "강민이 데뷔 7년만에 낸 솔로 싱글로 음원, 콘텐츠 화제성까지 챙겼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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