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했다.
YH엔터테인먼트는 6일 앤더블의 유튜브, X, 페이스북, 틱톡 등 공식 SNS 계정 등을 오픈했다.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앤더블은 '앤드'(AND)와 '더블'(DOUBLE)의 합성어다. 단편적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로고 모션도 공개했다. 관계자는 "그룹명이 반복되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으로 그룹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앤더블은 5인조로 구성됐다.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한 팀을 이뤘다. 최근 '이븐' 출신 유승언이 합류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템페스트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정식 데뷔 전부터 SNS 실시간 트렌딩을 장악했다.
데뷔 프로모션 페이지도 오픈,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앤더블이 지향하는 '나다움의 브랜드화'를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3가지 디자인 요소로 나만의 태그를 조합할 수 있다. 완성된 태그는 공유 기능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나눌 수 있다.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