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BIGBANG)' 태양이 '빅뱅' 마지막 주자로 코첼라 공연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태양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공연 일정을 위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태양은 'QUINTESSENCE' 문구가 새겨진 재킷으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파란 두건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힙한 무드를 발산했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컴백을 암시하는 'QUINTESSENCE' 문구가 담긴 의미심장한 메시지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한편, 태양은 오는 12일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그룹과 솔로로 넘나드는 활약을 앞으로 펼칠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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