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앰퍼샌드원이 데뷔 약 3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앰퍼샌드원이 다음 달 2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의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차로 진행한다. 데뷔 후 첫 국내 단독 콘서트이다. 2026년 대규모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기도 하다.
서울 공연을 마친 뒤에는 미국 주요 도시 순회에 나선다.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을 찾는다.
이들은 지난해 첫 북미 투어 '마이 퍼스트'를 돌았다. 당시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오는 6일 오후 6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한다. 일반 예매는 7일 오후 8시부터 오픈한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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