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박효신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허비그하로 측은 4일 "박효신이 4~5일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를 연다"고 밝혔다.
약 7년 만의 단독 콘서트다. 지난 2019년 진행한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웨어 이즈 러브?' 이후 오랜만에 팬들과 호흡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3일 발매한 신보 '에이 앤 이'(A & E) 수록곡 무대들을 최초 공개한다. 감성적인 라이브를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신보에는 총 7곡이 실렸다. 더블 타이틀곡 '에이'와 '애니 러브'를 포함해 '미라클', '커버 마이 운즈', '소뇨 스텔라레' 등이다. 어떤 무대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박효신은 이번 콘서트로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회차당 3만 석 씩 총 9만 석이 약 1시간 만에 완판됐다.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진출처=허비그하로>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