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코르티스가 컴백 전부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 선주문량이 지난 2일 기준 약 122만 7,996장을 돌파했다.
선주문만으로 밀리언셀러를 확정 지었다. 전작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의 초동 판매량(43만 6,367장)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들의 컴백을 향한 열기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도 드러난다. 신보는 지난 3일 스포티파이 사정 저장수 60만 5,000회를 넘겼다.
해당 수치를 반영한 스포티파이의 주간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는 한 달간 10위권에 들었다. 지난 1일 자 차트에서는 2위에 안착했다.
'그린그린'은 팀이 지향하는 것과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앨범이다. 총 6곡을 수록했다. 오는 20일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먼저 공개한다.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