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승한이 컴백한다.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 이름으로 새 음반을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승한이 승한앤소울로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Glow)가 오는 27일 발매 예정이다"고 밝혔다.
승한이 신보로 돌아오는 건 약 9개월 만이다. 그는 지난해 7월 승한앤소울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을 내놨다.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킬 전망이다. '웨이스트 노 타임'은 총 12개 지역/국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안았다.
그의 색다른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승한은 '에스엠타운 라이브', '캔트비 블루'의 '블랙 테슬라' 피처링 등으로 경험을 쌓아왔다.
한편 승한은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 오는 26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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