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중화권 배우 양조위가 한국 팬들에게 직접 신작을 소개한다.
양조위는 오는 5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영화 '침묵의 친구'(감독 일디코 에네디) 개봉을 앞두고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 1972년, 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양조위는 영화 홍보차 오는 2~4일까지 내한한다. '뉴스룸'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내한 무대인사와 GV도 이어갈 계획이다.
'침묵의 친구'는 양조위의 첫 유럽 진출작이다. 그는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았다. 자기 연기 경력 중 가장 오랜 기간 준비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영화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안다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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