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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이솜, 가족 범죄극 호흡…변성현 감독, '파문' 각본 참여

[Dispatch=정태윤기자] 배우 변요한, 이솜, 김준한, 김종수가 새로운 범죄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영화 '파문'(가제, 감독 김선경)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변요한은 박기태 역을 맡았다. 기태는 오랜 시간 예동 권씨 집안의 잡일을 도맡아온 인물. 어린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권도영(김준한 분)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가 후계자 자리를 물려받을 수 있게 앞장선다.

이솜이 장녀 권소현으로 분한다. 소현은 위험한 가업과 가족이 싫어서 서울로 독립했다. 몇 년 만에 돌아온 권씨 집안의 바뀐 분위기를 읽어내고 예측할 수 없는 후계자 다툼의 한 가운데에 서게 된다.

김준한이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권도영을 소화한다. 도영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사업을 물려받아야 하지만, 그 능력을 인정받지 못해 가문의 어른들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

친구 박기태와 여동생 권소현에게 의지하면서도 내면에는 사업가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대는 인물을 연기한다. 마지막으로 김종수가 후계자 자리를 탐내는 작은 아버지 권병렬 역에 합류했다.

'파문'은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대중의 호응을 얻은 제작사 스타플래티넘의 신작이다. 신예 김선경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첫 상업 장편 데뷔작을 선보인다.

여기에 '굿뉴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이 공동 각본가로 참여해 장르적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파문'은 이달 전격 크랭크인에 돌입했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바이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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