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이 패셔니스타다운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태용이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 일정을 위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태용은 무스탕으로 완성한 마지막 겨울 스타일링으로 멋을 냈다.
한편, 태용은 자카르타, 요코하마, 마카오 공연에 이어 오는 28~29일 방콕, 4월 11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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