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가수 승한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렛츠 글로우'(Let's Glow)가 4월 26일 서울 엑스칼라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팬미팅은 승한의 아티스트 브랜드인 '승한앤소울'(Xnghan&Xoul) 이름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와 6시 총 2차례에 걸쳐 열린다.
관련 포스터 이미지도 승한앤소울 SNS에 올라왔다. 그린과 블루 색감을 활용한 알림 메시지 형식이 첫 팬미팅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승한앤소울 팬미팅-렛츠 글로우'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이뤄진다. 다음 달 2일 팬클럽 선예매, 일반 예매는 4월 3일부터 예정됐다.
승한은 최근 공식 팬클럽명을 '승한앤메이트'(XngHan&Mate)로 정하고 활발한 소통 중이다. 팬미팅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한편 승한은 지난해 7월 '승한앤소울'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으로 데뷔했다.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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