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34)가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SM C&C 측은 24일 곽튜브 부부의 득남 소식을 발표했다. "곽튜브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고 알렸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관계자는 "(산모가)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곽튜브를 향한 응원을 바랐다. "한 아이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곽튜브도 SNS에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 더 열심히 살겠다"고 적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예식 한 달 전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곽튜브는 세계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는 인기 크리에이터다. '지구마불 세계여행', '전현무계획' 등에도 출연했다.

<사진출처=곽튜브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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