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캣츠아이가 브라질을 뜨겁게 달궜다.
캣츠아이는 지난 23일 브라질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브라질' 무대에 올랐다.
약 10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유튜브 라이브 동시 시청자 수는 약 5만 6,299명에 달했다.
이들은 첫 곡 '데뷔'부터 떼창을 끌어냈다. '가브리엘라'와 '날리'에는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열기를 더 뜨겁게 만들었다.
라라는 "우리 노래를 크게 따라 불러주시는 걸 들으니 소름이 돋는다. 이 공연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틴계 멤버 다니엘라는 포르투갈어로 소감을 전했다. "우리가 얼마나 여러분들을 사랑하는지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오는 4월 11일과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진제공=하이브-게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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