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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넷플' 77개국 1위…외신, BTS 2.0 주목

[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이 활동 2막을 열었다. 정규 5집과 컴백쇼로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플릭스 패트롤'(OTT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넷플릭스 톱 10 영화 부문 1위(22일 자)에 올랐다.

총 77개 국가/지역 정상을 밟았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튀르키예, 스위스, 스페인, 노르웨이, 페루, 멕시코 등이다.

전 세계가 주목했다. 1위가 아닌 지역에서도 톱 3을 유지했다. 바하마, 도미니카 공화국 등에서 2위, 뉴질랜드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컴백쇼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됐다. 넷플릭스가 특정 아티스트의 단독 무대를 실시간 송출한 건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글로벌 아티스트 존재감을 증명한 셈이다. 국내외 아미(팬덤명)들은 3년 9개월 만의 컴백임에도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역시 사랑받았다. '아리랑'은 지난 20일 발매됐다. 앨범 공개 첫날에만 398만 장 이상 판매됐다.

외신도 주목했다. 미국 '롤링스톤', '빌보드', 영국 BBC 등 매체들이 방탄소년단과 이들의 신보 '아리랑'을 비중 있게 다뤘다.

먼저 '롤링스톤'은 이날 'BTS,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팀 정체성을 담은 앨범을 톺아봤다.

매체는 '아리랑'에 대해 "이번 컴백으로 한국적인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새로운 음악적 영역을 탐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보는 방탄소년단이 어디서 출발했는지 상기시킨다"며 "각자의 시간 속 쌓아온 경험이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고 덧붙였다.

'아리랑'이 팀으로 다시 뭉치는 계기가 됐다는 것. "서로 다른 일곱 목소리가 다시 하나로 어우러져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했다.

'NPR'은 "'아리랑'은 이들이 고유한 음악적 결을 구축해 왔다는 걸 보여준다"면서 "자신만의 방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고 썼다.

영국 '롤링스톤'도 "방탄소년단 신보는 글로벌 명성에 걸맞은 완성도를 갖췄다"며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설계됐다"고 분석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에 대한 호평도 나왔다. 미국 '빌보드'는 "흩어진 강이 바다로 모인다는 메시지가 이 곡의 힘"이라고 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커리어의 다음 챕터를 앞둔 이들이 삶과 여정에 관한 애정을 음악으로 풀었다. 의미 있는 전환점"이라 봤다.

'뉴욕타임스'에선 '아리랑' 발매 외에도 컴백쇼 넷플릭스 생중계를 조명했다. 영국 'BBC'는 이들의 귀환이 가진 의미를 짚었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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