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NCT 위시가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NCT 위시가 '원톱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며 "4월 20일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오드 투 러브'는 이들이 처음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을 담았다. 한층 선명해진 음악 색깔을 만끽할 수 있다.
국내외 성적이 기대된다. 그도 그럴 게, NCT 위시는 전작인 '컬러'(COLOR)로 2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컬러'는 당시 147만 장 이상 팔렸다.
각종 차트도 휩쓸었다. 멜론 '핫 100' 등 국내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안았다.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정상에도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NCT 위시가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첫 정규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NCT 위시는 다음 달 20일 오후 6시 '오드 투 러브'를 발매한다. 17~19일에는 첫 콘서트 투어 앙코르 공연을 연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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