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BTS 컴백라이브: 아리랑'이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리더 RM은 발목 부상으로 의자에 앉아 공연을 진행했다.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듯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댄스를 추기도 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약 1시간 동안 12곡을 선보였다. 서울시와 하이브 추산 10만4천명이 운집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21일 오전 9시 기준 총 9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정상을 차지했다.

리더의 안타까운 발목 부상

부상 투혼에도 열정

"얼른 나아서 만나요"

"흥에 못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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