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하드록의 전설' 딥 퍼플(Deep Purple)이 1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딥 퍼플은 다음 달 18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지난 2010년 이후 16년 만의 내한 공연이다.
공연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12시 팝뮤직 플랫폼 유얼라이브에서 선예매가 오픈된다.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12시 티켓링크에서 열린다.
딥 퍼플은 지난 1968년 결성된 영국 록 밴드다.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약 60년 동안 하드록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 잡았다. '딥 퍼플 인 록'(Deep Purple in Rock), '머신 헤드'(Machine Head) 등 수많은 명반을 발매했다.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딥 퍼플은 통산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대중음악계 최고 영예로 꼽히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됐다.
<사진제공=위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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