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유타가 춤꾼 킬러로 분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유타가 출연한 영화 '스페셜즈'(감독 우치다 에이지)가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스페셜즈'는 댄스 액션물이다. 5명의 킬러가 암살 임무를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타는 킬러 '키류'를 연기했다. 팀 내 퍼포먼스를 이끄는 에이스 역할이다. 멤버 중 가장 빠르고 날렵한 움직임을 자랑한다.
관전 포인트는 본업을 살린 유타의 출중한 댄스와 스타일링이다. 특히 유타는 헤어 스타일, 타투 분장 등에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관객들을 만난다. 유타는 사쿠마 다이스케(다이아 역)와 함께 한국 홍보 일정에 나선다. 무대 인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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