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있지가 '댓츠 어 노노' 역주행 기세를 몰아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있지가 오는 1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댓츠 어 노노'(THAT'S A NO NO)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댓츠 어 노노'는 미니 2집 '있지 미'의 수록곡이다. 최근 3번째 월드 투어 '터널 비전'에서 공개한 퍼포먼스가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탔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풀 캠 비디오는 지난 8일 유튜브 국내 인기 뮤직비디오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13일 기준 조회수 약 381만 회를 넘겼다.
챌린지 열기도 이어지고 있다.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 넥스지 토모야, 킥플립 계훈과 케이주 등 K팝 선후배들이 댄스 챌린지에 동참했다.
음원 역시 역주행 중이다. '댓츠 어 노노'는 지난 2일 멜론 일간 차트에 961위로 재진입했다. 계속 상승세를 타며 지난 11일 191위에 안착했다.
있지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댓츠 어 노노'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다. 본격적인 음악 방송 무대에 앞서 분위기를 예열할 예정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