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라이즈’가 해외 일정을 위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원빈은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두근두근, 눈맞춤"

"빈틈이 없다"

조각의 느낌

"분위기가 다했어"

"햇살보다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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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라이즈’가 해외 일정을 위해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틀랜타로 출국했다.
원빈은 조각같은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두근두근, 눈맞춤"

"빈틈이 없다"

조각의 느낌

"분위기가 다했어"

"햇살보다 눈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