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블랙핑크' 지수 로맨스가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첫 주 4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투둠' 최신 집계(2~8일 자)에 따르면, '월간남친'(극본 남궁도영, 연출 김정식)은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4위에 랭크됐다.
이 시리즈는 공개 3일간 26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시청 시간은 2,560만 시간으로 나타났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몰이를 했다. 총 34개 국가/지역 톱 10 리스트에 자리했다. 브라질 및 페루, 멕시코, 싱가포르, 홍콩 등이다.
'월간남친'은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연애를 체험해 보는 이야기다.
지수의 첫 로코 도전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서인국과 호흡을 맞췄다.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등은 '가상 연인'으로 출연했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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