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들이 미국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에 출격한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아이들이 오는 14일(한국시간) 방송되는 NBC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난다"고 밝혔다.
스페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디지털 싱글 '모노'(Mono)를 들려준다. "독보적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들은 북미 투어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투데이 쇼'를 찾았다. '모노'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투어는 총 10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오는 8월 2일 해밀턴을 시작으로 뉴어크,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올랜도, 시애틀 등을 간다.
한편 아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싱커페이션'(Syncopation) 일환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출처=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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