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매한다. 미니 1집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을 수록했다. 아이린의 보컬 매력을 담은 노래를 들려준다.
보다 확장된 음악 세계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신보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속에서 단단해져 가는 여정을 깊이 있게 그렸다.
국내외 성적도 기대를 모은다. 그도 그럴 게, 아이린은 '라이크 어 플라워'로 전 세계 23개 지역/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뿐 아니다. 해당 음반은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33만 장을 넘겼다. 한터차트 및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도 안았다.
한편 아이린 신보는 9일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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